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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년희망파티

송년의 밤 - 감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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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잘 섬기라고 하신

분이 좋아하신 밤이었습니다.


장애인 이웃들과

엄마 없는 소년과

남편 없는 미혼모와

집 없는 이웃들이 오셔서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고

선물도 나눈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을

사랑하라고 부탁하신

하늘의 뜻을 받들었으므로

우리들의 2019년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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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웃과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는 일, 이보다 더 아름다운 일이 있을까요. 이처럼 아름다운 일이 쉽게 일어나지 않아서 가난한 아이들과 미혼모의 슬픔이 좀처럼 걷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세상을 슬픔으로 바라보셨는데 그들이 눈물 대신에 환한 웃음을 지으니 어찌 기쁘지 아니했겠습니까. 따뜻한 이웃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니 보기에 참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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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이것은 기적입니다. 눈물이 변해서 웃음이 되는 것, 절망을 딛고 희망으로 일어서는 것, 세상을 미워하던 이들이 따뜻한 이웃들로 인해 사랑을 시작하는 것…. 이것은 저희가 한 게 아닙니다. 저희들은 다만,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후원해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배달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희의 본분은 여러분의 사랑을 정직하고 진실하게 배달하는 것, 그 본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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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의 좋은친구 어게인>(어게인)의 길이 힘들어서 지치고 곤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이 길을 삐뚤빼뚤 걷지 아니하고, 가난한 이웃을 속이지 아니하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힘들다고 버리지 아니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게 지고갈 수 있도록 어게인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감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은 2020년에도 일하시니 저희 또한 정직하게 일하겠습니다.


※ 다리를 다쳤음에도 도움 요청을 거절하지 아니하고 아픈 다리를 이끌고 먼 곳까지 찾아오셔서 멋진 사진을 재능기부로 찍어주신 권산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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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의 좋은친구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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