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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를 배우다.
우리 어게인 친구들은 e-스포츠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명 "프로게임어"였던 강사분이 오셔서 e-스포츠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주셨어요. 게임을 통해 의사소통하는 법, 자기표현법, 팀워크 능력을 키우는 법 등을 알려주셨어요. 무엇보다 "게임 과몰입 예방법"을 알려주셔서 게임에 빠지지 않도록 스스로 대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어게인 친구들은 "LOL(League of Legends)이라는 게임을 배우고 함께 게임을 해보았어요. 처음에 이론으로 배웠던 것을 실현해보며 게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고 팀플레이를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장에서 축구나 농구를 하듯 친구들과 함께 합을 맞춰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게임을 "e-스포츠"라고 부르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게임을 잘 하면 "프로 게이머"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어게인에서 프로게이머가 탄생될 지 기대해 볼까요?
erythea5
2일 전1분 분량


10월 생일파티는 볼링장에서
매달 남서울교회에서 우리 어게인 학생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계시는데요, 이번 10월 생일파티에는 볼링장으로 초대해 주셨어요. 우리 어게인 친구들 대부분은 볼링을 처음 해봅니다. 생각보다 공 굴리는 것도 핀을 정확히 맞추는 것도 어려웠어요. 그래도 여럿이 팀으로 하는 것이라 서로서로 도와가며 잘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함께 하는 만큼 더 재미있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주신 "남서울교회 다문화선교팀"께 감사드립니다~~
erythea5
2일 전1분 분량


우리 동네 카센터 사장님
[11월 감사편지]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할까요 #, 1 미혼모 ‘은희’(가명)가 돌도 안 된 ‘윤호’(가명 6세)를 버리고 떠난 뒤에 혼자 키우시는 원미동 할머니(77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척추 협착증에 의한 하반신 마비 때문에 힘들다고, 진통 주사 4~5방을 맞아도 통증이 가시지 않는다고, 몸이 아프고 힘드니까 증손주 윤호를 키우는 일이 힘들다고, 그래서 윤호에게 “할머니가 아프고 힘들어서 그러니 잠깐만 어디에 갔다가 오면 안 되겠니!”라고 말했더니 “할머니, 내가 소방관이 되어서 돈을 많이 벌어줄 테니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 온몸 부들부들 떨며 울었다고, 자다가 종종 깬다고, 깨어났는데 할머니가 곁에 없으면 울며불며 찾아다닌다고, 내가 죽으면 이 어린 것을 누가 키울까? 생각하면 맘 편히 죽을 수도 없다고…. #. 2 차디찬 바람이 불더니 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봄여름 가을에 부는 바람과 내리는 비는 어둡거
소년희망배달부
3일 전2분 분량


청소년 비행환경 정화 캠페인 참여
지난 11월13일에는 부천북부역에서 청소년 비행환경 정화 합동 캠페인이 있었어요. 이날 어게인 친구들은 원미경찰서 경찰관과 함께 구호도 외치며 거리아웃리치 활동을 하였습니다. 우리 어게인의 "원미경찰서정책자문단"에 속해있는 친구들은 "학교폭력 아웃", "유해환경 아웃" 등의 구호들을 외치며 부천북부역 주변을 행진하였어요. 이후에는 여러기관에서 마련한 부스에서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우리 어게인 친구들의 참여가 부천북부역 주변 청소년비행환경을 정화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어게인 사무국
11월 18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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