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소개

비영리 민간단체 어게인

위기청소년과
미혼모 돕는 일을 합니다. 

<어게인>은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소년희망공장>과 <소년희망센터>와 <부천시 청소년법률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학교 밖 청소년 등의 위기청소년과 미혼모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게인

(소년희망센터)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73-9 

희망빌딩 2관 302호

032-662-1318

소년희망공장

1호점

경기도 부천시 중동로 254번길 27 1층 

컴포즈커피 부천중앙점

 

032-323-2010

소년희망공장

2호점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로161-8 

컴포즈커피 마곡나루점

02-6953-4747

소년희망공장

3호점

경기도 부천시 중동 1300 중동센트럴파크푸르지오상가 166호 '스위트 그린'

032-321-1567

소년희망공장

4호점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50길 5 1층 '수제스콘전문점, 카페 글로리'

010-9364-7090

인천

소년희망센터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944-7 3층 

032-546-4289

사진 1.jpg

소년의 눈물
닦아주신 그대로 인해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졌습니다!

위기청소년과 어린 미혼모에겐 없는 게 많습니다.

엄마가 없거나, 아빠만 있거나, 엄마아빠 모두 없거나, 설령 엄마아빠가 있더라도 없는 것보다 못하거나….

부모가 없고, 집도 없고, 돈도 없다보니

꿈과 희망마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게인의 사명은 위기에 처한 소년들에게 밥을 주고,

일자리를 주면서 그들이 꿈과 희망을 품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게인이 소망하는 세상은 이들도 행복한 세상입니다. 이들도 행복해지는 따뜻한 세상이 오기를 빕니다. 

사진 2.jpg

<소년희망공장> 1호점은 조호진 시인이 다음 스토리펀딩에서 연재한 <소년의 눈물>(2015년)과 국민일보에서 연재한 <소년이 희망이다>(2016년)에 4073명이 참여하면서 2016년 9월 경기도 부천에 만들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하는 카페 소년희망공장은 위기청소년들의 자립 일터인 동시에 수익금으로 매년 수 천 명의 소년들에게 무료로 밥을 주는 소년희망기지입니다. 

 

<소년희망공장> 2호점은 2019년 서울 마곡지구에, 미혼모 자립 일터인 <소년희망공장> 3호점은 공동모금회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 프로젝트 지원금(애터미 기금 후원)을 통해 2020년 부천시청 부근에 세워졌으며, <소년희망공장> 4호점은 2020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에 만들어졌습니다. 일자리를 통해 위기청소년과 미혼모의 자립을 돕는 소년희망공장의 꿈은 계속될 것입니다.

<소년희망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비롯한 소외된 청소년들의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18년 11월 부천역 뒷골목에 만든 대안교육·문화·스포츠 공간입니다. <소년희망센터>는 스토리펀딩 <희망의 한판승>(2018년)을 통한 500여명의 후원자와 소년희망센터건립추진위원들과 위원장 임진성 변호사,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위원 동암(東巖) 차리석의 장남 차영조 선생,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공동의장 송경용 신부,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도 부천지부 박종선 지부장, 인천부천검정고시동문회 등 각계각층의 후원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사진 3.JPG
사진 4.JPG

보육원 출신 미혼모와 소년원 출신 미혼모를 돕기 위해 2015년 시작된 어게인의 미혼모 지원사업은 2019년 현재 2500여 통의 분유와 기저귀를 800여명(누적)의 미혼모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어게인 분유를 처음 먹은 아기는 어느새 여섯 살 아이로 자랐습니다. 분유와 기저귀 후원으로 시작된 미혼모 지원사업은 아기 병원비와 보험료와 유아용품 지원과 돌잔치 등으로 확대됐으며 특히, 교육비와 일자리 알선 등을 통해 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조호진 시인의 소년희망편지]는 위기청소년과 어린 미혼모의 가슴 아픈 사연을 주로 담은 편지이자 이 아이들을 돕는 따뜻한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편지입니다. 너무 일찍 희망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빛을 비춰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띄우면 등대지기 같은 그대들이 희망의 불빛을 비춰줍니다. 아득한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것은 희망의 불빛을 비춰주는 그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