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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지역아동센터 "낭독회"
지난 6월 24일에는 어게인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낭독회"가 있었습니다. 어게인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매 수요일마다 쓰기 수업을 하였는데 각자 그 글 중에서 한 편을 골라 선생님과 함께 읽기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낭독회에서 비로소 친구들...
어게인 사무국
9월 25일1분 분량


파키스탄 이주 청소년의 꿈
#1.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삶이 쉽지 않았습니다. 한국어를 잘하지 못해, 친구를 사귀는 것도 어려웠고, 마트에 가는 간단한 일조차 어려워 외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이 부족했고 종종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소년희망배달부
9월 23일3분 분량


재혼 19주년 그리고, 같이가치
[조호진 시인의 소년희망편지] 8월 감사편지 #1. 재혼 19주년 홀로였던 내가 홀로였던 그대 쓸쓸했던 신발을 벗기어 발을 씻어주고 싶습니다. 그 발아래 낮아져 아무것도 원치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대 안온한 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소년희망배달부
8월 22일6분 분량


살아갈 기적을 위하여
소년희망편지 10년, 구원의 세월이었습니다 #. 1 바닷가에 매어둔 작은 고깃배 날마다 출렁거린다 풍랑에 뒤집힐 때도 있다 화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 머얼리 노를 저어 나가서 헤밍웨이의 바다와 노인이 되어서 중얼거리려고 살아온 기적이...
소년희망배달부
8월 22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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