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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의 김창훈님이
'거룩한 일당'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자신도 아프면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삶을 떼어주시는 그대 자신도 살기 힘들면서 더 힘든 미혼모를 위해 일당을 떼어주시는 그대 혼자 아이를 키워야 하는 고해에 쓰나미로 덮친 괴로움과 서러움이 눈물겨운 삶을...
소년희망배달부
2024년 4월 23일3분 분량


학폭 피해자 이주 청소년
같은 반의 한국 친구들이라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어린 나그네들을 친절하게 대해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야니의 한국 친구들은 친절은커녕 정신적, 언어적, 신체적 폭력을 가했습니다. 학교폭력에 시달린 야니는 그 고통을 어디에도 호소하지 못했습니다.
소년희망배달부
2024년 4월 17일4분 분량


영전에 바치는 추모사
[3월 감사엽서] 고(故) 이상철 선생님 아버지 같으신 분이셨고 스승 같으신 분이셨습니다. 제가 가는 길이 험한 길이라고, 그 힘든 길을 어찌 가려 하느냐고, 염려하고, 위로하고, 격려해주셨습니다. 후원금을 보내주셨고 후원자를 연결해주셨습니다....
소년희망배달부
2024년 4월 2일3분 분량


코피노의 눈물을 닦아준 도강회
[조호진 시인의 소년희망편지] ▲이 선생님의 페이스북 사진입니다. 이 선생님께서 설 명절을 앞두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얼만 만의 통화였을까요. 햇수를 세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까마득한 세월이 흘렀습니다. 청년 시절에 교직에 첫발을 내디딘 선생님은...
소년희망배달부
2024년 3월 13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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