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반지하에 사는 미혼모에게
햇볕 들지 않는 방, 장마 들면 물에 잠기는 방, 술꾼이 술주정하는 동네… 가난한 미혼모들이 사는 곳은 주로 이런 곳입니다. 영화 <기생충>의 가족들이 사는 그런 방, 그런 동네입니다. 은주는 월세 20만원 단칸방에서 지난 1월에 태어난 아기와 삽니다

승주 최
2020년 3월 11일3분 분량


코로나로 2차 무료급식 중단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1차로 식당 문을 닫은데 이어 지난 24일(월)부터 2차로 식당 문을 닫았습니다. 불 꺼진 식당을 바라보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 사태가 언제 끝날까요?

승주 최
2020년 2월 27일1분 분량


폭력에 시달리는 아이들
부천역 일대에는 노래방과 PC방, 당구장과 만화카페, 그리고 주민등록증 없이도 이용할 수 있는 여관과 모텔 등의 숙박시설과 유흥업소가 밀집해 있습니다. 경인 지역 소년들이 모이는 이유입니다. 부천역 아이들 중에는 가슴 아픈 아이들이 많습니다. 가슴 아

승주 최
2020년 1월 6일2분 분량


가출팸을 아십니까?
부천역에서 만난 영진(20)이를 따라 좁은 골목으로 들어섰습니다. 영진이네 가출팸이 사는 원룸을 따라 들어섰더니 캄캄했습니다. 월세와 관리비가 밀리면서 단전과 단수는 물론이고 가스까지 끊긴 것입니다. 이 원룸은 주희(22)가 얻었습니다.

승주 최
2020년 1월 6일2분 분량


5년간 미혼모 도와준 CEO
<위기청소년의 좋은친구 어게인>은 지난 5년 동안 2500여 통의 분유를 800여명(누적)의 미혼모 아기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어게인의 분유를 처음 먹은 보육원 출신 미혼모 아기 솜(가명)이는 어느덧 여섯 살 소녀로 훌쩍 자랐습니다.

승주 최
2020년 1월 6일3분 분량


2019 소년희망파티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잘 섬기라고 하신 분이 좋아하신 밤이었습니다.
장애인 이웃들과 엄마 없는 소년과 남편 없는 미혼모와 집 없는 이웃들이 오셔서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고 선물도 나누었던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승주 최
2020년 1월 6일1분 분량
bottom of page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