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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19주년 그리고, 같이가치
[조호진 시인의 소년희망편지] 8월 감사편지 #1. 재혼 19주년 홀로였던 내가 홀로였던 그대 쓸쓸했던 신발을 벗기어 발을 씻어주고 싶습니다. 그 발아래 낮아져 아무것도 원치 않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대 안온한 잠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소년희망배달부
2025년 8월 22일6분 분량


2024년 새해에는
작년 겨울에 하얀 눈이 내렸고 2024년 새해에도 하얀 눈이 내립니다. 작년 봄 산천에 꽃이 핀 것처럼 오는 봄 산천에도 봄꽃들이 필 것입니다. 그렇지만, 새해에는 제발 그리하지 마시옵소서! 2024년 새해에는 부디, 아름다운 꽃들만 피지 말고...
소년희망배달부
2024년 1월 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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