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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다녀왔어요~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12일간 LA를 시작으로 샌디에이고, 세도나, 조슈아 트리 등 미 서부지역을 여행하였어요. 이번 여행은 재미 교포들이 설립한 '포위드투 재단'(ForWithTo Foundation, 이하 포위드투 재단)에서 초청하여 진행되었습니다. NBA LA 클리퍼스 경기와 할리우드 볼 공연을 관람하고 이어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게티 센터, UCLA 방문을 했어요. 특히 그랜드캐니언 사우스 림 포인트의 압도적인 장관을 본 것과 조슈 아 트리 국립공원의 사막에서 캠프파이어와 함께 진행된 '시 쓰기' 등의 프로그램은 새로운 시각과 감성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긴 여행동안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순간들이 우리 어게인 친구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소중한 기억들이 어게인 친구들 삶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라 기대합니다. 초청하여 주신 포위드투 재단에 깊이 감사드리고, 여행을 위해 준비하고 함께하여 주
어게인 사무국
11월 18일1분 분량


제3회 배움터 장학생 봉사대회 "장려상" 수상
지난 11월 1일에 삼성꿈장학재단에서 주최하는 "제3회 배움터 장학생 봉사회대회"에서 우리 어게인지역아동센터가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어게인 사무국
11월 18일1분 분량


퓨처렙 작품 전시회
온세미에서 후원하여 3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미래가치융합교육 퓨처랩" 작품 전시회가 10월 21일 ~ 23일 부천시청 1층 로비에서 있었어요. 그동안 학생들이 열심히 만든 작품들을 모두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전시회 첫 날에는 부천시장님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또 우리 어게인 이사장님 이하 모든 어게인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품 전시회를 끝으로 퓨처랩 수업의 대장정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했던 모든 선생님들, 학생들,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어게인 사무국
11월 18일1분 분량


재미 크리스천의 선물
#. 1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신명기 10장 19절) 한국에서 이주 노동자 생활 10여 년만에 금의환향한 '카밀'(가명)이 첫 번째 한 일은 낡은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지은 일이었습니다. 고향 마을에서 가장 번쩍번쩍 빛나는 집을 지은 카밀이 두 번째로 한 일은 공장을 지은 일이고 세 번째 한 일은 일자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고용한 일이었습니다. 카밀은 성공한 사람이자 고향이 자랑하는 멋진 사람이었습니다. 김 목사는 카밀의 여러 소식을 듣고 축하해주었습니다. 몇 년 후, 고향에 갔다가 한국으로 되돌아온 이주노동자들에게 나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카밀의 공장에서 일하다 다친 노동자들이 제대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쫓겨나고, 임금도 받지 못한 채 쫓겨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카밀이 한국에서 잘못 배운 것은 "빨리빨리", "야, ×××야!"라는 욕설만이 아니라
소년희망배달부
11월 18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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