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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23 소년희망파티


▲'어게인 방과후학교' 입구에는 "네가 친구라서 좋다. 여기 우리 함께 있어 참 좋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어게인 이주 청소년 합창단 '송포 빅토리' 단원들이 가수 아이유의 '드라마'와 슈뻘맨의 '괜찮다고 말해주기'라는 제목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베트남 출신 중도입국 이주 청소년 4명이 베트남 노래 '다시 찾은 그 곳'을 불렀습니다.


▲서툰 한국어로 부르는 '송포 빅토리'의 노래 솜씨는 뛰어나지 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어게인 방과후학교' 학생이 알까기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음료수 병뚜겅으로 멀리 보내면 이기는 게임입니다.


▲2023 소년희망파티에 초대된 아이들이 행복해 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2024년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고, 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우리끼리만 행복하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다문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2023년 소년희망파티에 초대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행복은 나누어야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알까기 게임에 이어 바닥에 세워 놓은 페트병을 축구공으로 쓰러뜨리는 볼링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베트남 중도입국 이주 청소년 '민선'이가 멋진 뽀즈로 볼링 게임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선물함에서 뽑기를 통해 각종 선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값비싼 선물은 아니었지만 행복한 선물이긴 했습니다.


▲김밥과 떡볶이, 족발과 새우튀김,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와 각종 과일과 음료수를 나누어 먹으면서 행복했습니다. 비록 가난하고, 언어는 서툴고, 엄마는 공장에 다니지만 이렇게 모여서 함께 먹고, 함께 놀고, 함께 공부하는 것이 행복합니다. 낯선 나라에서 언어장벽과 왕따와 차별로 어려움을 겪는 이주 청소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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