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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희망공장서 ‘꿈’을 로스팅하다




오늘도 누군가는 ‘학교 밖 청소년’이 된다. 이런저런 이유로 떠밀리듯 학교를 그만두면 갈 곳이 마땅치 않다. 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소외다. 어딜 가든 ‘실패자’ ‘사고뭉치’란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스마일어게인사회적협동조합은 이런 청소년에게 교복 대신 앞치마를 입혔다. 소년희망공장이란 커피전문점에서 꿈과 희망을 볶으란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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