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희망공장, 꿈드림과 업무협약 체결

‘6호점’과 ‘영등포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돕기로


‘소년희망공장 6호점’(컴포즈커피 영등포리드원점)과 ‘영등포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지난 8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지원 및 위기청소년의 성장을 돕기로 한 것입니다.

소년희망공장 6호점은 지원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을 꿈드림에 의뢰하고, 꿈드림은 해당 청소년에 대해 적절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꿈드림은 바리스타로 역량을 갖춘 청소년을 소년희망공장 6호점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의뢰하고 6호점은 가능한 범위에서 청소년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조솔 6호점 대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비롯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고 있는 소년희망공장의 설립 취지에 맞춰 영등포구 꿈드림과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들을 돕겠다”면서 “어려움에 처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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