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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요청] 노트북이 필요해요!



한국에 이주한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한국어 교육입니다. 그래서 이 청소년들에게 주 8시간 한국어 교육과 주 6시간의 국어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국어 교육은 학교에서 배운 국어에 대한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에 온 지 1) 많이 된 청소년(상) 2) 조금 된 청소년(중) 3) 얼마 안 된 청소년(하)의 한국어 수준의 차이가 있어서 수준별 교육을 해야 하는 데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 교사가 한정돼 있어서 수준별 교육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사가 수준별 맞춤 한국어 교육을 하는데, 교사에게 지도받지 못하는 동안, 청소년은 인터넷을 통한 ‘EBS 한국어 교육’을 시청하거나 ‘한국어 토픽’ 시험문제를 푸는 등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실에는 컴퓨터가 1대 뿐이어서 3~4명의 청소년이 함께 사용했더니 교육 효과가 매우 떨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1)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됐거나 2) 학령기가 지났거나 3) 학교에서 일찍 끝난 아이들은 <어게인_방과후학교> 수업 시간보다 2시간 정도 먼저 등교합니다. 한국어 강사 선생님들은 오후 3:30~4시부터 출근합니다. 청소년들이 2시간 먼저 등교하면 어게인 직원 교사가 한국어를 지도하지만 이때도 연령별, 수준별 차이가 있어서 개별적으로 한국어와 영어 등을 지도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찾은 해결 방법이 노트북을 통한 인터넷 ‘EBS 한국어 교육’을 시청하거나 ‘한국어 토픽’ 시험문제를 푸는 등으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데스크탑을 설치할 경우 인터넷 증설에 의한 비용 증가와 공간 사용의 어려움이 발생하는 반면 노트북은 와이파이 사용으로 비용이 추가되지 않고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노트북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중고 노트북이 있으시면 후원해주세요. 중고 노트북이 한국어를 배우는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에겐 희망이 됩니다.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도입국 다문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수량 : 중고 노트북 5대 ▶문의 : T. 032-662-1318 E. teenagain@again.or.kr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393 <조강빌딩> 4층 <소년희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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